'바람의 화원'과 '미인도' 지만원에 의해 대박 나다.
Life :
2008년 11월 18일 18시 20분
지만원씨가 '시스템클럽'이라는 곳에 얼토당토 않은 논리의 글을 통해 배우 문근영과 김민선을 깍아 내리려 했다. 그런데 이 글을 언론들이 옮겨 기사화 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만원씨의 글은 반박할 가치도 없기 때문에 그 내용은 언급하지 않겠다.
가치도 없는 이런 글이 논란이 된 것은 이 글을 언론사들이 기사화 했기 때문이다. 재고의 가치도 없는 이런 기사를 쓰는 걸 보면 기자들이 한심 스럽다. 얼마나 쓸 기사가 없었으면 그런 글이나 옮길까 라고 생각하면 한편으로는 불쌍하다.
기자 얘기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하기로 하자.
처음 지만원씨의 글을 언론을 통해 접하고 혹시 노이즈 마케팅이 아닌가 의심했었다. 하지만 그의 평소 논조를 떠올리며 진심임을 알았다. 그리고 생각한 것이 '바람의 화원'은 빠지지 않고 봐주고 '미인도'는 널리 홍보해줘야 겠다는 것이다.

신윤복을 그린 드라마와 영화를 지만원이라는 사람이 싫어한다는 것은 극우주의자들이 싫어하는 뭔가가 있다는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나라를 말아먹는 극우주의자들을 몰아낼 수 있는 무언가가 그속에 담겨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계속 머리속을 떠나지 않기 때문에 꼭 봐줘야 할 것 같다.

이런 생각을 나만 하고 있을까? 아마도 지만원씨를 싫어하는 대부분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하고 있는 생각이 아닐까?
'바람의 화원'과 '미인도'는 100% 대박 날 것이다. 예상못한 지만원씨 덕분으로...


지만원씨의 글은 반박할 가치도 없기 때문에 그 내용은 언급하지 않겠다.
가치도 없는 이런 글이 논란이 된 것은 이 글을 언론사들이 기사화 했기 때문이다. 재고의 가치도 없는 이런 기사를 쓰는 걸 보면 기자들이 한심 스럽다. 얼마나 쓸 기사가 없었으면 그런 글이나 옮길까 라고 생각하면 한편으로는 불쌍하다.
기자 얘기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하기로 하자.
처음 지만원씨의 글을 언론을 통해 접하고 혹시 노이즈 마케팅이 아닌가 의심했었다. 하지만 그의 평소 논조를 떠올리며 진심임을 알았다. 그리고 생각한 것이 '바람의 화원'은 빠지지 않고 봐주고 '미인도'는 널리 홍보해줘야 겠다는 것이다.

신윤복 作 단오풍정
신윤복을 그린 드라마와 영화를 지만원이라는 사람이 싫어한다는 것은 극우주의자들이 싫어하는 뭔가가 있다는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나라를 말아먹는 극우주의자들을 몰아낼 수 있는 무언가가 그속에 담겨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계속 머리속을 떠나지 않기 때문에 꼭 봐줘야 할 것 같다.

신윤복 作 주사거배
이런 생각을 나만 하고 있을까? 아마도 지만원씨를 싫어하는 대부분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하고 있는 생각이 아닐까?
'바람의 화원'과 '미인도'는 100% 대박 날 것이다. 예상못한 지만원씨 덕분으로...

신윤복 作 소년정홍

신윤복 作 이부탐춘

신윤복 作 기방무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