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07년 12월 24일 17시 44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나아버님
    생일축하+크리스마스인사+새해인사 한방에 올립니다.

    생일 많이많이 축하드려요...날짜가 좋아서 기억하게되요..ㅋ
    가족들과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새해에는 원하시는 일 다 잘되길 바랄께요..

    • 깡돌 2007년 12월 27일 19시 32분  수정/삭제

      이런 이런!
      고마워~~~

      내가 요즘 공부를 하느라 바뻐서 이제야 봤네 그려...

  2. 김진영 2007년 11월 28일 09시 22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시작됐습니다~ㅎㅎ
    보드타러 갑니다~ㅎ
    올 시즌 열심히 해서 카빙까지 해야할텐데..ㅎㅎㅎㅎ
    몸 조심 하세요~
    식중독. 아주 무섭습니다.
    전 작년 24일날 식중독 걸렸다가 한달동안 고생했습니다.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3. 김진영 2007년 10월 24일 09시 43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주소 알려주세용~~ㅇ_ㅇ 잊어버렸어용~ 헹.

  4. 김진영 2007년 05월 16일 14시 51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항~
    그래서 처음 모습 같았구나.ㅋㅋ
    첨 뵈었을 때가 2001년이죠.ㅎㅎ

    • 깡돌 2007년 05월 16일 17시 09분  수정/삭제

      ㅎㅎ 이때가 그나마 군살이 없을때고 이때 갖고 있던 열정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어서...

  5. 김진영 2007년 05월 15일 08시 32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른쪽 사진은 최근모습인가요?
    하나도~ 변하지 않으셨어요.ㅎ
    정말 처음 뵜을때랑 지금이랑. 똑같아요. ㅇ_ㅇ ㅎㅎ

    지난주말에 이승환 콘서트엘 댕겨왔죠~ ^0^)b
    완전 좋았습니다.ㅎㅎ

    • 깡돌 2007년 05월 16일 11시 01분  수정/삭제

      이 사진은 2001년경에 찍은 사진일꺼야^^
      지금은 많이 변했지...

      이승환 콘서트에 갔다왔다고?
      정말 재미있었겠다

  6. 김진영 2007년 04월 16일 16시 26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 보내셨어요?. ^^

  7. sss 2007년 04월 16일 13시 20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아는 사람 모두한테.. 댓글 달라고 했구먼.. ^^
    에고 인준 2세 잘 키워랑..
    근뎅..내 딸이랑은 사돈 안되.. ㅋㅋㅋㅋ
    어케 키우는 딸인뎅... ㅎㅎㅎㅎ
    하긴 1살 연하넹.. ㅋㅋㅋ

  8. 정진 2007년 04월 09일 23시 26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백일이구나... 나도 이제 한달 남았으니까...
    진짜 너랑 똑같은거 같다. 애기 잘 크지?
    애기 백일 잘 보내고 다음에 또 들려볼께

    • 깡돌 2007년 04월 10일 11시 06분  수정/삭제

      둘째 잘 크지?
      깐난쟁이 때문에 나들이 하기 힘들겠군나...
      올 봄에 동기들끼리 여행을 갈까 하다가 깐난쟁이들이 많아서 포기했어 ㅋㅋㅋ

  9. 깜찍이 소다 2007년 04월 09일 16시 43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깡돌...오랫만에 불러보는 별명이다.

    예전의 너의 모습들이 고스란히 떠오른다.
    역시나...너 답다.
    다시 한번 글을 써보는건 어떻겠니?

    아들 낳은거 축하하고~ (축하할 일이지?)

    가끔 들리마.

    • 깡돌 2007년 04월 09일 17시 17분  수정/삭제

      고마워^^ 우리 아들 이쁘지 ㅋㅋㅋ
      중국에서 일 한다니 부럽다. 나도 새로운 환경에서 일하고 싶어

  10. 이해련 2007년 04월 09일 13시 32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하나 만들 줄 알았어...^^

    둘째가 쭌을 그대로 닮았네..눈은 언니닮으면 좋을텐데..ㅎ

    너무너무 졸린 봄이네...
    조만간 점심한끼 같이해요..만난거 쏠께^^

    자주 들릴께요..

    • 깡돌 2007년 04월 09일 14시 03분  수정/삭제

      좋아 좋아
      맛난거 사줘^^

      글구, 청첩장은 언제 줄꺼야?